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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들과 단둘이 보내는 여정에서 항상 '아내'를 떠올리며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에릭남 아버지가 여행의 끝도 '아내 사랑'으로 마무리 한다.
뿐만 아니라 아내의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에릭남 아버지는 아내에게 줄 선물을 꼼꼼하게 고르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빨간 우산부터 화장품, 초콜릿,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고르며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선물로 대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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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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