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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올드스쿨' 신인 걸그룹 구구단이 팀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구구단은 "소속사 전 직원과 멤버 9명, 대표님까지 모두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서 나온 팀명"이라며 "특히 대표님께서 적극적으로 미셨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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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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