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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삼시세끼' 새 시즌 고창 편이 첫 포문을 열었다. 차줌마 차승원의 고창 첫 메뉴는 비빔냉면.
손호준 남주혁의 '10살차 브로맨스'도 보는 이를 흐믓하게 했다. 손호준이 맞선임 역할을 맡아 남주혁을 칭찬으로 조련했다.
설탕 대신 사이다나 탄산수를 넣는 팁도 잊지 않았다. 차줌마의 첫 비빔냉면을 처음 시식한 남주혁은 젓가락질 세번만에 그릇을 비워 차줌마를 흐뭇하게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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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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