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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아침마당'의 새 안방마님 엄지인 아나운서가 첫 인사를 건넸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밝은 미소를 지은 뒤 "오늘 아침 텔레비전을 켜고 놀라셨을 것 같다. 처음으로 인사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침마당'은 지난달 30일 18년 동안 MC로 활약했던 이금희가 하차하고, 엄 아나운서가 그 자리를 이어받으며 변화를 맞았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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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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