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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연복 셰프가 인생 나락으로 떨어졌던 과거를 언급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13살부터 동네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시작했다"며 "형제들의 학비를 위해 나를 희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배가 너무 고픈데 돈이 없어 배달 일을 하며 식당의 가마솥에 낀 누룽지 끓인 것에 소금에 절인 무 한 조각을 먹으며 주린 배를 채웠었다"고 회상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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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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