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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로희가 1kg 아령을 두 손 번쩍 들며 15개월 아기답지 않는 힘을 폭발시켜 아기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그런가 하면 로희는 아빠의 코치에 따라 아령을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며 팔 근육을 키우고 있는 모습. 로희는 두 눈에 힘을 딱 주고, 까치발까지 든 채 프로 피트니스 모델 같은 포스를 풍겨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아가 로희는 아령을 든 두 손을 VJ 삼촌에게 쭉 내밀며 자신의 힘 자랑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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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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