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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운빨로맨스'가 시청률 9.1%로 종영했다.
한편 이날 '운빨로맨스' 마지막회는 헤어졌던 제수호(류준열)와 심보늬(황정음)이 다시 재회에 성공하며, 보늬는 수호에게 반지를 보여주면서 프러포즈를 했고, 수호는 "YES"라고 대답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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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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