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는형님' 김영철이 시청률 공약으로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이때 김희철은 "김영철의 하차를 반대한다"며 "저 사람이 하차하면 누구든 저 사람의 역할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꽃다발까지 받은 김영철은 문 밖으로 나갔고, 강호동은 "역시 6인 체재가 제일 좋다"며 김영철 하차를 즐거워했다.
이때 김영철은 다시 문을 열고 들어와 "감영철이라고 불러도 좋다"며 "전학생으로 받아 줘"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때 김희철은 "5% 달성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라는 말로 김영철을 꼬셧고, 김영철은 또 다시 "OK"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