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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이 할리우드 톱스타 패리스 힐튼과의 일화를 밝혔다.
이어 "화장을 지우는 동안 통화를 하던 패리스 힐튼이 본의 민낯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면서, "나한테 직접 화를 안 내고 매니저 옆에 앉혀두고 '왜 내 화장을 지우냐'라며 무안을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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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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