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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재용이 이세은에게 생필품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
이재용은 "평소에 이세은에게 '세발아'라고 불렀다"라며, "'냉장고 열어보고 필요한거 있으면 알아서 채워라'고 했다. 세은이가 우유, 물, 쓰레기 봉투 등을 가져왔다. 세은이 어머니께서 밑반찬을 보내주시기도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세은이 '차도녀' 같지만, 봉지에 싸오는 이런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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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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