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반려견 '부르'의 죽음에 마음 아파했다.
닥스훈트인 부르는 야노 시호가 이종 격투기 선수인 남편 추성훈과 결혼하기 전부터 키우던 반려견이다. 또 부르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