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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삼시세끼' 가족들의 탁구사랑이 이어졌다.
탁구 내기는 내일 아침에 먹을 토스트에 계란 빼기로 시작했고, 이어 우유 빼고 먹기까지 이어졌다.
결국 내기는 '설비부' 유해진과 남주혁이 패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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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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