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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닥터스' 박신혜가 엄효섭에게 경고했다.
혜정은 "할머니 일 법적으로 문제제기할 일을 찾았지만 없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았다"면서 "당신 죽여버릴꺼다. 원장님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지켜볼꺼다. 만약 자르시면 부당해고 가처분 신청낼꺼다"고 말했다. 이어 혜정은 "이 병원에 끝까지 남을꺼다. 원장님 서서히 무너지는거 여기서 볼꺼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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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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