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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사이먼 페그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영화로 봉준호 감독의 '괴물'을 꼽았다.
이어 "한국 와서 영화 찍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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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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