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도망치던 김유정을 붙들었다.
하지만 이영은 "그럼 이밤에 보따리 들고 어디 가시나"며 놓아주지 않았다. 홍라온은 "상선 나으리 심부름 중"이라고 재차 둘러댔지만, 그 자리에 상선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은 어그러졌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