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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한 휴식에 앞서 '라디오스타' 녹화를 잘 마쳤다.
SM엔터테인먼트은 지난 24일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음성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규현은 향후 2~3주 동안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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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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