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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문난 애견인 다나가 중국 대표 어린이의 개고기 발언에 발끈(?)했다.
함께 자리한 유재한 등의 MC들이 "문화의 차이"라며 다나를 진정시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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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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