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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기웅이 박영규의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최측근인 공실장(송경철)에게까지 도충의 상태에 대해 숨긴 도건우는 급기야 친필유서 조작을 계획했다. 도건우는 도도그룹을 통째로 손에 넣고 도충의 유산도 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모필가를 섭외해 도충의 친필유서를 만들어냈다.
이때 도충이 "이 벼락을 맞아 죽을 것들"이라며 버럭 소리를 지렀다. 과연 누가 도충의 유산을 상속받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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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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