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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가수 허영지가 허정민 고백을 폭로했다.
허영지는 "오빠가 사람들 다 있는데서 좋아한다고 했었다"며 "3천 정도 모아놨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당황한 허정민이 "왜 남의 통장 잔고를 공개하느냐"고 따졌지만, 허영지는 계속해서 "에릭오빠가 '영지야 받아줘'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 그럼 '오빤 내일 기억못하는 걸로 하겠다'고 했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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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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