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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우린 가을에 태어난 여자들!"
이날 생일을 맞은 김소은(신갑순 역)과 이달 22일이 생일인 양정원(조아영 역)을 위해 '우리 갑순이' 제작진 측에서 생일파티를 꾸민 것. 김소은과 양정원은 행복한 표정으로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끄고 있다. 두 사람은 1989년생, 27살 동갑내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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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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