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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26)와 톰 히들스턴(35)의 불꽃같은 사랑이 3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15일 로드아일랜드 해변에서 진한 스킨십을나누는 모습으로 전세계에 열애 사실을 알렸던 핫한 커플이 불과 3개월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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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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