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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청탁' 논란에 휩싸인 김형준 부장검사(46)의 직무가 2개월 정지됐다.
앞서 공개된 스마트폰 메시지에서 김씨는 김형준 부장검사에게 "5백 보냈다. 입금자는 회사 이름으로 했다. 드러나지 않게 하려고"라는 톡을 보냈다. 김형준 부장검사가 보낸 계좌 역시 본인의 것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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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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