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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김새론이 해리포터 영화 속에 퐁당 빠진 듯한 눈부신 청순미를 선보였다.
몇몇 팬들은 김새론과 김유정, 김소현을 묶어 차세대 여배우 '3김'이라고 부른다. 김새론은 JTBC '마녀보감' 이후 휴식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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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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