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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겹경사 추석맞이 집들이 정모를 열어 대부 김용건부터 신입회원이자 막내 씨잼까지 한 자리에 모인다. 그 가운데 래퍼 씨잼이 전무후무한 '발가락 랩' 장기자랑을 시전해 폭풍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이 집을 방문한다는 사실에 집들이 음식 장만에 나섰다. 좌충우돌 속 한 상 가득 음식을 차리며 전현무는 "어~ 그럴싸해", "전현무가 달라졌다고 하겠는데?"라며 자기만족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특히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가 마련한 각종 전, 잡채 등 통일성 없는 한 상 집들이 음식을 맛보게 됐는데, 떡이 된 파스타에 홈이 파인 밥을 발견하며 곳곳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여기에 막내이자 래퍼 씨잼은 신입회원 장기자랑 타임에 '발가락 주먹쥐기 묘기'를 선보이는 한편, 이국주와 장우혁의 제안에 전무후무한 '발가락 랩'을 시전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전현무의 추석을 맞아 한 곳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또 어떤 따스한 웃음을 자아낼 지, 전현무가 마련한 집들이 음식의 정체와 그의 취향과 스타일이 담긴 자기애 폭발 드림하우스, 신입회원들의 요절복통 장기자랑은 오늘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