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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아내인 요리연구가 박리혜의 집안이 새삼 화제를 모았다.
남편 박찬호의 추천으로 출연하게 됐다는 박리혜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프렌치, 이탈리안, 일식, 중식, 한식까지 다 섭렵한 고수답게 놀라운 실력을 자랑했다. 결국 박리혜는 첫 출연에 우승까지 차지했고, 그는 "찬호 씨, 이겼어"라며 자축했다.
방송 이후 박리혜를 향한 관심이 높아졌고, 특히 그의 엄청난 집안이 다시금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한 기자는 "박리혜의 아버지가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며 "박리혜가 상속받은 재산만 무려 1조 원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다른 기자는 "박찬호의 장인이 인터뷰에서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진 못했어도 사람은 참 좋아'라고 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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