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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그간 활약해온 '주간아이돌'에 작별인사를 고했다.
사진 속 김희철은 방송에서 "니코니코니~"로 화제가 됐던 니코의 피규어를 안은 채 데프콘-하니와 포즈를 취했다.
김희철과 하니는 정형돈이 '주간아이돌'에서 잠정 하차하면서 그 빈 자리를 메웠다. 정형돈의 복귀와 함께 이들은 주간아이돌을 떠나게 됐다. 김희철은 "#주간아이돌 #데프콘 #정형돈"이란 태그를 덧붙여 돌아오는 정형돈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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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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