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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이핑크 초롱이 멤버들의 다이어트 비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몸매 비결에 대해 "멤버들이 대기실에 있을 때, 얼음에 누가 더 손을 대고 오래 버티나, 외래어 쓰지 않고 말하기... 등 사소한 게임을 많이 한다. 그 게임에서 진 사람은 벌칙으로 '코어 자세로 버티기' 같은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배성재는 초롱에게 "둘이 정식으로 대결하면 누가 이기냐?" 라고 질문했고, 초롱은 "내가 이긴다. 아버지가 합기도 관장이고, 8년 동안 합기도를 해 왔는데, 진다고 하면 아빠가 서운해 할 것 같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초롱은 "그런데 리더 같은 계급장 다 떼고 붙으면, 솔직히 보미가 무섭다"며 뒤늦게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가 출연한 '배성재의 텐'은 SBS 고릴라 팟캐스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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