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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박효주가 최근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긴 하루'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효주는 자신이 겪었던 지진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최근 경주 지진 당시) 포항에 있었다. 길어봤자 5초였다고 하지만 1분처럼 느껴졌다. 그 이후에 더 무서운 건,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서 더 무서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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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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