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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의 대표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리니지'가 드디어 모바일에 상륙한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SD 형태의 캐릭터를 기본으로 하는 캐주얼한 비주얼로, 그 안에 핵앤슬래시의 쾌감을 담은 액션이 주력인 게임이다. 리니지 원작 IP를 계승하는 작품답게 리니지에서 친숙한 몬스터와 '집행검'으로 대변되는 유명 아이템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게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간담회에서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등장하는 소환수들이 저마다 고유한 스토리를 지니고, 소환수를 어떤 것을 활용하냐에 따라 게임 전개가 달라지도록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 모바일게임들의 소환수 활용법에서 한 발 더 발전한 형태의 소환수 시스템에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사전에 공개한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콘텐츠는 게임이 품고 있을 재미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과연 리니지 레드나이츠 쇼케이스에서 어떤 재미요소와 게임의 특징이 공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