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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내귀에캔디' 공명이 상남자의 포스를 드러냈다.
이어 공명은 '집이 엄해서 9시 통금'이라는 구데렐라의 말에 "9시 그거 어겨"라고 말하는가 하면, "추우면 내 옷 입어라. 내꺼 벗어주겠다"라며 거침없는 직진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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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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