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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국영화와 감독님을 오랫동안 좋아해왔다."
그는 또 '라스트 사무라이'에 이어 톰 크루즈와 다시 함께 한 것에 대해 "처음 같이 협력을 했을 때 결과물도 좋았지만 과정이 너무 유익했었다"며 "어떤 배우와 함께 하게 되면 그 배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는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있다 그래서 다시 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게 크루즈가 그런 배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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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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