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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중인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자숙 중인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근황에 대해 밀착 토크한다.
자숙 중인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복귀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특히 논란이 된 인물은 90년대 전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유승준. 현역 입대 한 달을 앞두고 미국 공연을 떠난 뒤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 한국 국적을 포기한 그는 국방부에서 입국규제조치를 취해 한국에 돌아올 수 없었다. 이후 유승준은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얘기했지만, 계속되는 거짓말과 시기에 맞지 않는 사과, 인터넷 사과방송에서의 욕설 등으로 15년째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데….
한편, 이날 '풍문쇼'에서는 성 스캔들로 4년간 곤욕을 겪은 배우 성현아에 대한 풍문도 전해진다. 성현아는 성매매 혐의를 받자 사업가A 씨에게 받은 5천만 원에 대해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연인 사이에 주고받은 돈'이라고 주장했지만 사업가A 씨가 '성매매의 대가로 준 돈이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는데….
성현아가 사업가에게 받은 5천만 원의 정체, 유승준이 입국을 또다시 시도하는 진짜 이유 등 스타들의 사건사고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11월 7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