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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캐리어를끄는여자' 전혜빈이 주진모를 범인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검사 측은 갑작스럽게 박혜수를 증인으로 신청한 뒤 해당 검시 보고서에 대한 질문을 했다. 박혜수는 "피살자 서지아의 위속에 비닐로 보이는 이물질이 있었다"며 "사탕 껍데기로 보이는 비닐에 범인을 특정할 수 있는 글씨가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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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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