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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연극 '히킥고모리'가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3포 세대를 넘어 5포 세대 7포 세대라 불리는 청춘들을 이 난세를 뛰어넘을 영웅들로 그린 이 유쾌한 연극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안산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료는 2만원이며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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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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