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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유명 연극배우 보리스 리파노프가 11일(현지시간) 사망했다.
극장 측은 15일 고인의 영결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파노프가 열연한 연극 '8명의 사랑하는 여인들'은 영화 '8명의 여인들'을 각색한 작품이다. 그는 살해당한 가장 마르셀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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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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