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구본승이 영하 5도의 날씨에 강원도 바다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강한 의지를 드러낸 새PD 의욕에 형들은 "본승이로 정했다"라고 몰아갔고, 결국 구본승과 멤버들은 바닷가로 향했다.
구본승은 "방송에서 입수는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