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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이 가을 소원쪽지 데이트로 애틋한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노란 소원쪽지가 매달린 사찰로 데이트를 나선 수애와 김영광의 애틋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수애는 김영광의 심란함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아무 말 없이 사람들이 적어놓은 은행잎 모양의 소원 쪽지를 들여다 보고 있다. 특히 하나의 쪽지 앞에 멈춰선 수애의 표정에 아련함이 묻어 나와 궁금증을 높인다.
이에 '우사남' 측은 "공개된 장면은 홍나리가 큰 결심을 앞두고 고난길을 찾아온 장면으로, 두 사람 사이의 애틋함이 더욱 증폭되는 계기가 된다.
뿐만 아니라 오늘 방송에서 서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에게 위기가 닥칠 예정"이라며 "홍나리-고난길의 애틋한 부녀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