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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2AM 임슬옹(29)과 래퍼 빈지노(29, 본명 임성빈)가 의무경찰 전형에 지원했다.
임슬옹과 빈지노는 가요계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임슬옹은 2010년 2AM으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고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빈지노는 도끼, 더콰이엇과 함께 일리네어레코즈 멤버로 힙합신의 스타로 떠올랐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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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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