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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두시의 데이트' 변요한이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김윤석에 대해 "친구처럼 해주셨다"며 김윤석의 단점을 묻는 질문에 "굉장히 섬세하시다. 그래서 저도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 후배로서 더 많은 고민을 해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통화도 많이 한다. 누나가 축하할 일 있으면 축하도 해주시고 굉장히 의리있다"며 "친한 분들하고 있으면 대화를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변요한은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한적이 있다"며 "찹쌀떡 파는 것도 했었는데 부모님한테 걸려서 많이 속상해하셨다"고 말했다.
특히 변요한은 절친으로 류준열을 꼽으며 "친구들을 만날때 주선을 하는 편이다. 주로 술 안 마시고 수다를 떨거나 운동을 많이 한다. 실내 스포츠인 당구, 탁구 등을 주로 한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노래방을 많이 좋아한다. 애창곡은 '말하는대로'다"며 즉석에서 노래를 열창하며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변요한은 "외모 컴플렉스는 없다. 감사하게 살고 있다"며 솔직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변요한은 "배우 변요한이라고 불리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 진짜 배우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김윤석)가 30년 전의 자신(변요한)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늘(14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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