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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일본의 국민그룹 스맙(SMAP)이 해체를 앞두고 음반차트 정상에 올랐다.
쟈니스 사무소 소속의 일본 국민 그룹 스맙은 오는 31일을 끝으로 25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다. 해산 후 이들은 소속사는 유지하되 개인 활동을 하며 새 길을 찾아나선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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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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