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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미운우리새끼'가 '2016년 방송비평상 예능부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방송비평학회는 "다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 구성과 진행으로 시청자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이에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이로부터 발생하는 신-구 세대의 갈등과 단절, 그리고 가족의 해체와 같은 사회 병리적 문제들을 부모와 자식, 특히 모자란 사랑과 소통의 확인으로 우리시대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되짚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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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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