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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발 사망설에 휩싸였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조지 마이클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조지 마이클은 25일, 크리스마스 기간 자택에서 심부전으로 숨을 거뒀다. 조지 마이클의 사망 소식 다음날인 27일 소니뮤직 글로벌 공식 계정에 스피어스가 불의의 사고로 숨졌다는 거짓 트윗글이 올라오며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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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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