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틴탑의 니엘이 소년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자랑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니엘은 최근 남성 전문 매거진 화보 '지큐 코리아'를 통해 순수와 섹시의 매력을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중 니엘은 동그란 컬러 안경을 들고 트레이드마크인 입술을 내민 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띄우고 있으며 흑백사진 속 니엘은 단추가 풀린 셔츠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섹시한 남성미의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순수와 섹시, 소년과 어른이 공존하는 특유의 매력을 가진 니엘은 "개인 활동 때는 정말 하고 싶었던 걸 한다. 솔로 활동으로는 아직 신인이라 생각하며, 차트에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아티스트로서의 소신을 드러냈다. 또한, "니엘이 저런 노래를 해? 와 같은 말을 듣는 게 좋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겠다"고 솔로가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솔로 활동 이후 니엘은 오는 3월 그룹 틴탑의 컴백 활동을 준비 중이며 오는 24일부터 솔로 앨범 '러브 어페어(LOVE AFFAIR…)'의 일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