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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손수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강찬, 손수현, 박준 등 세 배우는 각 배역의 원캐스팅으로, 오늘날 청춘의 현실을 투영한 연기를 섬세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학로의 떠오르는 신진 연출 윤상원이 대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며, 연습실을 극장삼아 단 33명의 관객만을 앞에 두고 공연된다는 점에서도 도전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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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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