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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고아라 김혜림 팀이 심사위원들의 폭풍 칭찬을 받았다.
유희열은 "16세 17세 두 친구가 이 무대를 꽉 채운다는건 기적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아이돌 여러분들 많이 봤는데 이 정도의 라이브를 꾸미라고 하면 절대 쉽지 않다. 100명의 관객 앞에서 당당하게 채운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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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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