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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K팝스타6' 크리샤 츄의 자연스러운 과거 일상 속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크리샤 츄는 손을 흔들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고 있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순발랄한 비주얼과 봄빛 가득한 상큼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크리샤츄의 소속사인 얼반웍스 이엔티의 한 관계자는 "크리샤 츄는 밝고 여유로운 겉모습과 달리 같은 동작을 수백번 반복하며 끝내 완성시키고 마는 열정으로 가득한 성격이다. 생방송이라는 큰 무대에 서게된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지금도 쉴 틈없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색다른 변신으로 깜짝 놀랄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크리샤 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샤 츄와 함께 생방송 무대에 서게될 참가자들 모두 밝혀질 '패자부활전'은 오는 19일(일) 밤 9시 15분 'K팝스타6'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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