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알렉산더 왕의 '반전' 매력이 아이다스와 만났다.
|
|
|
|
짝퉁이 아니냐는 의심을 살 정도로 너무나 반듯하게 뒤집어진 트레포일 로고, 심지어 어깨선이나 바지 옆단을 장식했던 곧은 삼선은 마치 옷의 뒤집혀진 쪽을 보는 것처럼 스티치로만 표현되기도 했다. 또 삼선을 소매의 기존 위치가 아닌 팔 안쪽으로 이동시켜 예상치 못한 위트를 보여주기도 했다. 신발 역시 신발의 바깥을 둘러싸는 갑피를 뜯어낸 것 처럼 끈과 내부를 노출시켜 안과 밖이 반전된 듯한 느낌을 주었다.
|
|
|
over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