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해외에 직접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서울 속 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는 '세계요리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SBS가 사랑하는 '장수 방송인' 박소현과 '꿀성대'를 가진 '삼남매 아빠' god 김태우, 상큼한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출연했다.
게스트들은 러시아&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명인이 직접 만든 이색 외국 요리들을 즐겼다. 이날 녹화에는 러시아 요리인 '청어샐러드'와 우즈베키스탄 고기빵인 '삼사'가 선보여졌는데, "평소 비린 것을 못 먹는다"며 걱정을 쏟아낸 박소현은 청어샐러드를 한 입 먹고는 "이건 정말 신기하다"며 먹방을 이어갔고, 베리굿 조현 역시 "내 스타일이다"라며 만족해 모두의 호기심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