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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회사 워크샵 아니예요"
사진 속에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인 한채아와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의 다정한 한 때가 담겨 있다. 윤종신은 "오스트리아 비엔나"라는 태그로 두 사람의 현재 위치도 자세히 전했다. 특히 소속사 대표 보다는 매니저라고 지칭한 셀프 태그가 웃음을 유발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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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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