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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장영남이 작품의 강점을 밝혔다.
이어 "아들과 남편에게 외면 받는 역할이다. 이방인으로 타국 땅에 와서 외롭다. 남편 충렬왕이 나를 여자로 보기 어려울 거라는 자격지심도 있고 아들도 언제든 할아버지가 안 좋게 보면 왕에서 물러나야 하는 두려움과 자격지심이 있을 거다. 묘령의 여인까지 등장해 겉으로 티는 못 내도 많은 상처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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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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